me2day

나는

24 JAN2008
mytop도 있고 apachetop도 있구나. 08.01.24 03:46
23 JAN2008
일종의 취이밋ㄱ 행사의 선언적의미, 기본적 컨셉 담ㅇ르 것이다. 08.01.23 20:07
외국인 공무원 을 폭넓게 채용한다니, 그래 근거는 법을 고쳐서라도 짜맞춘다고 치고, 권한에 따르는 책임의 강제 는 어떻게 할 것인지가 의문이다. 정부 자체를 외주 주자는 얘긴가, 그래서 작은 정부? 08.01.23 18:27
너무 책을 안 읽었다 . 정신과 시간의 방이 필요해, 책으로 가득 찬. 08.01.23 16:08
금요일도 2호선 예정. 08.01.23 12:38
버그 때문에 메일을 주고 받다가, 저쪽 SMTP에서 바이러스 보내지 말라고 막아버린다. -_-; 이따가 다시 해보고 안 되면 직접 추적해봐야겠다. 08.01.23 05:49
비슷한 걸로 국가기록사진 이 있다. 국정홍보처와 한국정책방송 사이트에서만 검색된다. 홍보라고는 안 한 모양. 게다가 이런 건 국정홍보처 정도가 아니라 국가기록원 에서 해야 마땅한 일 아닌가? 08.01.23 02:08
종이 신문은 그나마 기사면과 광고면이 좀 구분되고 노출 사진을 주로 올리는 신문사가 따로 있었지만, 온라인 신문은 정치 기사든 경제 기사든 광고 영역에는 아무거나 막 뜬다. 08.01.23 00:09
22 JAN2008
미 국회도서관 1900년대 역사사진 3천장 플리커에 공개 - 우리나라에선 'OO 사업'이란 이름으로 억 단위의 돈을 들여 하나 만들었겠지. 08.01.22 22:32
어떤 브라우저에서도 똑같은 모습으로 보이게 하기 위해 핵을 썼던 관습 을 바꿔 말하면 '디자인 산출물에 개발을 맞추는 관행'일 것이다. 08.01.22 17:49
곰곰이 라고 하니 생각납니다. 예전에 고양이를 하나 얻어다가는 어떤 이름을 붙일까 '곰곰히' 생각하다 결국 '곰곰이'라고 지었더라죠. 08.01.22 06:28
21 JAN2008
오늘도 2호선 08.01.21 12:36
간만에 글을 길게 쓰려고 했더니 영 나가질 않더라구요. 08.01.21 07:29
한국의 학교는 왜 교양을 가르치지 않는가 하는 말씀을 들으니, 과연 가르쳐서 될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사유는 여유에서 오는 법 일 텐데 가르친다는 틀에 끌어들이면 사유할 여유가 없어지지 않을까요? 08.01.21 05:11
미투맵에 집을 찍고 자세한 주소까지 공개하는 분이 보이는데, 위험할 수 있다고 봅니다. 세상이 선의로만 가득 찬 건 아니잖아요? 08.01.21 01:39
20 JAN2008
'깎듯이'라고 쓴 게 보여서 찾아봤다 . '깍듯이'가 맞다. 08.01.20 10:34
꿈 때문에 히힛히힛 하고 웃다가 깼다. 08.01.20 01:45
18 JAN2008
KBS <출발 드림팀>에 단골 출연했던 조씨 는 각종 지난 1999년 뜀틀 높이뛰기에서 250cm이라는 경이적인 기록 을 세우며 그 해의 MVP가 되기도 했다. 08.01.18 08:09
미국법은 왜 Act라고 할까? 08.01.18 04:48
착오에 의한 송달 에 대해, 은행에서 잘못 입금한 사례가 두 건 기억난다. 둘 다 은행에서 물어주지 않아도 된다는 주문이 나왔던 거 같은데 자세한 건 찾아 봐야겠다. 08.01.18 03:40
측은 합니다. 작고 가는 몸으로 저런 출력을 내려면 힘은 얼마나 들 것이며 연습은 얼마나 해야 하는 걸까요. 노래방에서 두어 시간만 놀아도 녹초가 되는 게 보통인데 말이죠. 08.01.18 01:08
17 JAN2008
맥 프로그램은 마지막 창을 닫았을 때 아예 끝나는 녀석과 Dock에 남는 녀석으로 나뉜다. 설정을 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뭘 어떻게 검색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08.01.17 22:02
LAMP 각각의 빌드 체계를 체험해서 이해해둘 필요는 있지만, 멀쩡히 패키지가 제공되는 배포판으로 서버를 구축하면서까지 /usr/local/blah-x.y.z 에 직접 빌드해서 깔아버리는 건 이해가 안 된다. 커스텀이 너무나 필요한 경우도 아닌데. 08.01.17 12:43
통폐합이라는 정부 리팩토링은 어떻게 진행될까? 클래스를 뭉쳐서 수를 줄이는 건 시작일 뿐, 안에서 돌아가는 코드까지를 일일이 비교 분석하고 중복은 없애고 효율은 높이는 게 리팩토링의 원래 목적이다. 08.01.17 10:21
그럼 맥나노 얘기는 나가리? 08.01.17 02:13
16 JAN2008
NetNewsWire의 본문에는 오히려 한겨레결체가 어울린다. 조선일보명조체는 가늘고 빈틈이 없어서 시선이 어지럽다. 08.01.16 02:00
죄다 바꿔도 안 바뀌는 부분이 있다. 메뉴바는 어떻게 바꿔야 하나? 08.01.16 01:37
15 JAN2008
TinkerTool을 써서 조선일보명조체로 다 바꿨다. 한겨레결체는 차분하지 못한 느낌이 나서 탈락. 08.01.15 21:57
쪽팔림 을 두려워하지 않게 된 것, 세상에 적응한 걸까 세파에 찌든 걸까? 08.01.15 1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