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le [ true ]; do netstat -an | grep -i SYN_RCVD | wc -l; sleep 1; done 로 보고 있는데 늘었다 줄었다 할 뿐, 막아질 기미가 없다. phpinfo() 해보니 Loaded modules에 들어가 있기는 한데.. -_-; 아 이거 참 곤란하다.
08.07.18 03:09
하다 하다
아무래도 맥에서는 마땅한 방법이 안 보여서,
아파치 차원에서
수를 써봤는데 설명서에서 하라는 테스트는 통과하는데 정작 공격은 여전하다.
by kz
구전시대에 책이 나오면서 책을 비난하는 어느 전승가의 발언...을 적은 글이 KLDP에 있더라. -_-;;
08.07.17 22:58
웹의 성장과 검색의 발달이 인간의 사유를 제한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 나는 동의할 수 없다. 티비가 라디오가 혹은 어떤 새로운 매체가 나왔을 때도 누군가는 같은 주장을 했을 것이다. 문제는 클릭과 스크롤 혹은 채널 돌리기를 반복하는 사람이지 그 매체가 아니다.
by kz
자생력이 있다면 더 생각할 것도 없이 좋은 일이겠죠. :) 사정이 여의치 않고 인수처도 없다면 오픈소스 프로그램은 흔히 코드로만 존재하고 개발 중단 상태로 잠들게 되죠. 나중에라도 개발을 계속할 사람이 나타나면 명시적으로 넘기든 공개된 라이센스에 따라 원개발자와 무관하게 이어지든 다시 생명력을 얻게 되겠구요. / 아마
rainygirl
님도 원래 이런 임의의 지속성을 말씀하신 거겠습니다만, 코드만 존재하면 큰 출혈 없이 또 다른 공급자가 등장할 수 있는 소스 코드와 달리 서비스 분야는 새로운 공급자가 부담해야 할 물적 인적 비용이 적지 않다는 점에서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08.07.14 03:30
쓸만하고 규모 있(지만 돈은 안 되)는
서비스를 지속
하려면 비용이 적잖게 듭니다. 단순히 돈만 들여서 될 게 아니라 유지 보수할
인력
과 시간도 필요하죠. 다른 걸 하면 이익을 남길 투자금 혹은 인력을 무익한 곳에 묶어두라고 강요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by kz
어플리케이션쪽이 개발요소 비중이 더 높긴 하지만 웹서비스가 가진 요소들이 다 있으니까, 그런 차원에서 얘기한거구요.. kmp개발만으로 개발자(혹은 개발사)가 "자생력" 즉 먹고살 수 있었다면? 혹은 판도라처럼 인수할 기업이 없어서 개발중단 선언을 했다면? 뭐 이런 질문들을 해본거죠.
08.07.14 02:48
쓸만하고 규모 있(지만 돈은 안 되)는
서비스를 지속
하려면 비용이 적잖게 듭니다. 단순히 돈만 들여서 될 게 아니라 유지 보수할
인력
과 시간도 필요하죠. 다른 걸 하면 이익을 남길 투자금 혹은 인력을 무익한 곳에 묶어두라고 강요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by kz
어떤 노력으로 돈, 인력, 시간을 제공할 수 있는 것인지, 저로서는 모르겠습니다. 어떤 방법이 있다는 말씀입니까? 스타트업이 어떤 점을 노리는지요?
08.07.14 01:41
쓸만하고 규모 있(지만 돈은 안 되)는
서비스를 지속
하려면 비용이 적잖게 듭니다. 단순히 돈만 들여서 될 게 아니라 유지 보수할
인력
과 시간도 필요하죠. 다른 걸 하면 이익을 남길 투자금 혹은 인력을 무익한 곳에 묶어두라고 강요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by kz
노력하기에 따라선 공급자와 무관하게 서비스의 지속성을 보장할 수 있는 방법도 있죠. 몇몇 스타트업들은 그점을 노리기도 하고요
08.07.14 01:33
쓸만하고 규모 있(지만 돈은 안 되)는
서비스를 지속
하려면 비용이 적잖게 듭니다. 단순히 돈만 들여서 될 게 아니라 유지 보수할
인력
과 시간도 필요하죠. 다른 걸 하면 이익을 남길 투자금 혹은 인력을 무익한 곳에 묶어두라고 강요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by kz
제퍼, 어떤 모험이실지 모르지만, 성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 저로서도 가능성 있는 서비스가 순전히 시기와 외부환경을 잘못 만나서 묻히는 건 반갑지 않더라구요.
08.07.14 01:19
쓸만하고 규모 있(지만 돈은 안 되)는
서비스를 지속
하려면 비용이 적잖게 듭니다. 단순히 돈만 들여서 될 게 아니라 유지 보수할
인력
과 시간도 필요하죠. 다른 걸 하면 이익을 남길 투자금 혹은 인력을 무익한 곳에 묶어두라고 강요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by kz
sh., kmp 건은 원개발자 측이나 판도라 측이나 홍보를 건전하게 하지 않아서 욕을 먹긴 했습니다만, 선택 자체는 옳았다고 봅니다. 양 당사자가 다 득을 보는 거였으니까요. 그리고 결과적으로 사용자도 손해본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순전히 kmp만을 보면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결과물은 보존이나 계승이 서비스 차원에 비해 쉽죠. 개발을 이어나갈 프로그래밍 능력과 코드를 배포할 공간만 있으면 되니까요.
08.07.14 01:18
쓸만하고 규모 있(지만 돈은 안 되)는
서비스를 지속
하려면 비용이 적잖게 듭니다. 단순히 돈만 들여서 될 게 아니라 유지 보수할
인력
과 시간도 필요하죠. 다른 걸 하면 이익을 남길 투자금 혹은 인력을 무익한 곳에 묶어두라고 강요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by kz
쓸만하고 규모 있(지만 돈은 안 되)는
서비스를 지속
하려면 비용이 적잖게 듭니다. 단순히 돈만 들여서 될 게 아니라 유지 보수할
인력
과 시간도 필요하죠. 다른 걸 하면 이익을 남길 투자금 혹은 인력을 무익한 곳에 묶어두라고 강요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by kz
서비스와는 형태가 좀 다르지만, KMPlayer-판도라티비 사건하고 비슷한 맥락으로 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08.07.14 01:04
쓸만하고 규모 있(지만 돈은 안 되)는
서비스를 지속
하려면 비용이 적잖게 듭니다. 단순히 돈만 들여서 될 게 아니라 유지 보수할
인력
과 시간도 필요하죠. 다른 걸 하면 이익을 남길 투자금 혹은 인력을 무익한 곳에 묶어두라고 강요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by kz
그렇다면, 자생력 없는 서비스의 사용자는 어떤 방식으로 서비스의 지속성을 당초의 공급자와 무관하게 보장할 수 있는 것입니까?
08.07.14 00:26
쓸만하고 규모 있(지만 돈은 안 되)는
서비스를 지속
하려면 비용이 적잖게 듭니다. 단순히 돈만 들여서 될 게 아니라 유지 보수할
인력
과 시간도 필요하죠. 다른 걸 하면 이익을 남길 투자금 혹은 인력을 무익한 곳에 묶어두라고 강요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by kz
'계속 해라' 라고는 말 할 수 없지요. 다만 '나는 미투데이 잘 쓰고 있는데 왜 없애냐'는 이야기는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꼭 원래 만든 회사가 책임질 필요는 없을거고요.
08.07.14 00:18
쓸만하고 규모 있(지만 돈은 안 되)는
서비스를 지속
하려면 비용이 적잖게 듭니다. 단순히 돈만 들여서 될 게 아니라 유지 보수할
인력
과 시간도 필요하죠. 다른 걸 하면 이익을 남길 투자금 혹은 인력을 무익한 곳에 묶어두라고 강요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by kz
적어도 그 판단을 '쓰는 사람은 잘 쓰고 있다'로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가령 미투데이가 수익이 전혀 안 나니 접겠다는 선언이 나온다고 할 때 '나는 미투데이 잘 쓰고 있는데 왜 없애냐, 그냥 계속 해라'고 말할 순 없다는 겁니다. 어느 누군가가 움직여서 혹은 그 주머니를 털어서 꾸준히 아무 댓가 없이 다른 누군가에게 혜택을 주어야 할 당위가 어디 있겠습니까? / 종종 개인 서버를 운영하며 기술적인 시도나 시혜로 만족감을 얻는 분도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그 개인이 운영을 중단하는 데 대해서 지속하라고 요구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08.07.14 00:10
쓸만하고 규모 있(지만 돈은 안 되)는
서비스를 지속
하려면 비용이 적잖게 듭니다. 단순히 돈만 들여서 될 게 아니라 유지 보수할
인력
과 시간도 필요하죠. 다른 걸 하면 이익을 남길 투자금 혹은 인력을 무익한 곳에 묶어두라고 강요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by kz
무익인지 유익인지의 판단을 누가 어떤걸 가지고 하느냐의 문제일거같아요.
08.07.13 23:59
쓸만하고 규모 있(지만 돈은 안 되)는
서비스를 지속
하려면 비용이 적잖게 듭니다. 단순히 돈만 들여서 될 게 아니라 유지 보수할
인력
과 시간도 필요하죠. 다른 걸 하면 이익을 남길 투자금 혹은 인력을 무익한 곳에 묶어두라고 강요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by kz
쓸만하고 규모 있(지만 돈은 안 되)는 서비스를 지속하려면 비용이 적잖게 듭니다. 단순히 돈만 들여서 될 게 아니라 유지 보수할 인력과 시간도 필요하죠. 다른 걸 하면 이익을 남길 투자금 혹은 인력을 무익한 곳에 묶어두라고 강요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08.07.13 23:46
온라인 스타트업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여전히 돈이다. 다른 비용이 줄었다 해도, 수준 있는 인력을 끌어오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다. 비전을 나누자거나 지분을 주겠다는 건 한두 사람 정도면 몰라도 그 이상에게 하기엔 무리가 있다. 가치투자를 강요할 수는 없다.
by kz
언젠가 이런 사고가 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한국인의 고질적인 안전불감증이라고 할까...
08.07.11 23:20
금강산 관광을 허용하는 게 이 정도로 위험할 줄은 몰랐다는 얘기를 봤다. 알만한 사람이라고 생각해 왔는데 의외였다. 화력이 집중되고 경계가 엄중한 군사구역 내에서 야간에 통제구역 바깥에 돌아다니는 건 죽여달라는 거나 다를 바 없다. / 우리 측의 대응은 또 다른 얘기.
by kz
parxisan
, 그 명제는 참입니다만, 모든 사안에 적용할 수 있는 건 아니죠. 가령 쇠고기 협상 결과는 정치적 수사로 커버할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났고, 기록물 공방도 법이라는 하나의 기준에 의해 해석하면 되는 것이지 정치라는 협상의 장에서 논의할 문제는 아닌 것입니다.
08.07.11 04:51
'팀장님이 무조건 안 된다고 하십니다' 같은 건 답변이 아니다. 그런 말을 내뱉을 때 당신은 공학이 아닌 정치를 하는 것이다.
by k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