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친구들과

이제 나이도 있고하니... 몸 생각 좀 하삼=3 08.07.20 20:06
어제 간만에 술을 좀 부어줬더니 머리가 띵하다. by kz
롯데그룹의 최근 추세가 금융업 투자이고, 원래 금융업이 이명박과 상관없이.. 발전하고 있던 와중이니까요. 의료보험 민영화하고 롯데의 하우머치 인수하고는 그닥연결되지 않을텐데요. 생명보험이 아닌 화재보험. 그것도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사일뿐인데요. 08.07.20 19:42
롯데에서 보험업을 한다고 광고를 내보낸다. 보험 민영화를 하긴 할 모양이다. by kz
1. 그러네요. 자동차 보험 쪽 상품만 보이네요. 2. 근데 신규든 인수든 어떤 전망이 보이기 떄문에 자본이 이동하는 거 아닐까요? 08.07.20 14:23
롯데에서 보험업을 한다고 광고를 내보낸다. 보험 민영화를 하긴 할 모양이다. by kz
의료보험 민영화랑 자동차 다이렉트 보험하고 그닥 상관 없을텐데요? 생명보험이면 몰라도. 적어도 하우머치하고는... 08.07.20 12:50
롯데에서 보험업을 한다고 광고를 내보낸다. 보험 민영화를 하긴 할 모양이다. by kz
롯데가 하우머치로 유명한 대한화재를 인수한건데요? 롯데가 신규로 뛰어든게 아니라요. 그런걸 민영화라고까지 할것까지야. 게다가 그 보험은 자동차손해보험으로 유명한 대한화재 하우머치잖아요. 08.07.20 12:49
롯데에서 보험업을 한다고 광고를 내보낸다. 보험 민영화를 하긴 할 모양이다. by kz
아침은 대충 먹었고 점심에 좀 시원한 걸 먹어볼까 싶어요. 마침 날도 흐리고 비도 좀 오는 게 그리 덥지 않아 좋네요. 08.07.20 09:57
어제 간만에 술을 좀 부어줬더니 머리가 띵하다. by kz
제가 다 시원한 해장국이 때기는 군요. ^^ 08.07.20 09:20
어제 간만에 술을 좀 부어줬더니 머리가 띵하다. by kz
공통관심사! -- 근데 교과서를 읽으면 읽을수록 '난 이런 거 못할 거 같'은 느낌이 강해지는 걸까요 왜... orz 08.07.20 08:06
의리 있는 녀석에게서 소개팅이 들어왔다. 교과서 를 정독하고는 있는데 워낙 드문 일이라 어찌 할 바를 모르겠다. 견적이 안 나온다. 여러분, 이 중생을 긍휼히 여기사 좀 도와줍쇼. by kz
화팅입니다. 허허 08.07.20 05:40
의리 있는 녀석에게서 소개팅이 들어왔다. 교과서 를 정독하고는 있는데 워낙 드문 일이라 어찌 할 바를 모르겠다. 견적이 안 나온다. 여러분, 이 중생을 긍휼히 여기사 좀 도와줍쇼. by kz
한국판 전차남. 기대중;;; 08.07.20 04:05
의리 있는 녀석에게서 소개팅이 들어왔다. 교과서 를 정독하고는 있는데 워낙 드문 일이라 어찌 할 바를 모르겠다. 견적이 안 나온다. 여러분, 이 중생을 긍휼히 여기사 좀 도와줍쇼. by kz
왠지 전차남 같은... 그럼 이제 잘하면 황무지에서 탈출하시는 거로군요. ^ ^ 부디~~~~~~~~~~~ 08.07.20 01:02
의리 있는 녀석에게서 소개팅이 들어왔다. 교과서 를 정독하고는 있는데 워낙 드문 일이라 어찌 할 바를 모르겠다. 견적이 안 나온다. 여러분, 이 중생을 긍휼히 여기사 좀 도와줍쇼. by kz
건승..... 08.07.19 23:25
의리 있는 녀석에게서 소개팅이 들어왔다. 교과서 를 정독하고는 있는데 워낙 드문 일이라 어찌 할 바를 모르겠다. 견적이 안 나온다. 여러분, 이 중생을 긍휼히 여기사 좀 도와줍쇼. by kz
헐 행운이 가득하시길; 08.07.19 23:12
의리 있는 녀석에게서 소개팅이 들어왔다. 교과서 를 정독하고는 있는데 워낙 드문 일이라 어찌 할 바를 모르겠다. 견적이 안 나온다. 여러분, 이 중생을 긍휼히 여기사 좀 도와줍쇼. by kz
kz님.............................................................................................................................화이팅.(ㄷㄷㄸ) 08.07.19 23:00
의리 있는 녀석에게서 소개팅이 들어왔다. 교과서 를 정독하고는 있는데 워낙 드문 일이라 어찌 할 바를 모르겠다. 견적이 안 나온다. 여러분, 이 중생을 긍휼히 여기사 좀 도와줍쇼. by kz
월.... 08.07.19 22:14
의리 있는 녀석에게서 소개팅이 들어왔다. 교과서 를 정독하고는 있는데 워낙 드문 일이라 어찌 할 바를 모르겠다. 견적이 안 나온다. 여러분, 이 중생을 긍휼히 여기사 좀 도와줍쇼. by kz
공통관심사를 탐색 후 그것을 착실히 실행하여 공감대를 형성하세요. 예배당이 연예당인 이유는 믿음이라는 공감대가 이미 형성되어있기 때문이니깐요. 08.07.19 21:08
의리 있는 녀석에게서 소개팅이 들어왔다. 교과서 를 정독하고는 있는데 워낙 드문 일이라 어찌 할 바를 모르겠다. 견적이 안 나온다. 여러분, 이 중생을 긍휼히 여기사 좀 도와줍쇼. by kz
와! 연애 기원! ㅋ (왠지 6집 반이냐 7집 반이냐 해야할 것 같은 기분;;) 08.07.19 20:38
의리 있는 녀석에게서 소개팅이 들어왔다. 교과서 를 정독하고는 있는데 워낙 드문 일이라 어찌 할 바를 모르겠다. 견적이 안 나온다. 여러분, 이 중생을 긍휼히 여기사 좀 도와줍쇼. by kz
교과서 ㅋㅋㅋ 08.07.19 19:48
의리 있는 녀석에게서 소개팅이 들어왔다. 교과서 를 정독하고는 있는데 워낙 드문 일이라 어찌 할 바를 모르겠다. 견적이 안 나온다. 여러분, 이 중생을 긍휼히 여기사 좀 도와줍쇼. by kz
와! 홧팅! 연애 기원! ㅋ 08.07.19 19:45
의리 있는 녀석에게서 소개팅이 들어왔다. 교과서 를 정독하고는 있는데 워낙 드문 일이라 어찌 할 바를 모르겠다. 견적이 안 나온다. 여러분, 이 중생을 긍휼히 여기사 좀 도와줍쇼. by kz
즉, 돈이 되는 분야라는 소리군요. ㅡ_ㅡ; 08.07.19 17:01
롯데에서 보험업을 한다고 광고를 내보낸다. 보험 민영화를 하긴 할 모양이다. by kz
아 싫군요-_- 08.07.19 16:27
롯데에서 보험업을 한다고 광고를 내보낸다. 보험 민영화를 하긴 할 모양이다. by kz
무엇보다, 로그 파일이 안 생기는 게 가장 미심쩍다. -_- 08.07.18 03:13
하다 하다 아무래도 맥에서는 마땅한 방법이 안 보여서, 아파치 차원에서 수를 써봤는데 설명서에서 하라는 테스트는 통과하는데 정작 공격은 여전하다. by kz
while [ true ]; do netstat -an | grep -i SYN_RCVD | wc -l; sleep 1; done 로 보고 있는데 늘었다 줄었다 할 뿐, 막아질 기미가 없다. phpinfo() 해보니 Loaded modules에 들어가 있기는 한데.. -_-; 아 이거 참 곤란하다. 08.07.18 03:09
하다 하다 아무래도 맥에서는 마땅한 방법이 안 보여서, 아파치 차원에서 수를 써봤는데 설명서에서 하라는 테스트는 통과하는데 정작 공격은 여전하다. by kz
하다 하다 아무래도 맥에서는 마땅한 방법이 안 보여서, 아파치 차원에서 수를 써봤는데 설명서에서 하라는 테스트는 통과하는데 정작 공격은 여전하다. 08.07.18 02:50
아파치 외부 접속이 안 된다 싶었는데 SYN_RCVD가 잔뜩 떠 있다. 부하가 걸리거나 아파치 프로세스가 폭증하는 일은 없는데 어떻게 해결할지 모르겠다. by kz
차도 잔뜩 대놓고 이미 준비는 다 했던 걸요. 막는 쪽 입장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이런 날 이러고 있는 게 참 비극이예요. 08.07.18 00:56
돌아오는 길, 그동안 잠잠하던 광화문에 전경들이 줄지어 앉아 있는 게 많이 보여서 무슨 일인가 했더니 오늘이 제헌절이었던 거다. 헌정을 기리는 날에 왜 이 나라는 국민들을 때려막을 생각부터 하는 걸까. by kz
아, 잊고 있었... 08.07.18 00:08
돌아오는 길, 그동안 잠잠하던 광화문에 전경들이 줄지어 앉아 있는 게 많이 보여서 무슨 일인가 했더니 오늘이 제헌절이었던 거다. 헌정을 기리는 날에 왜 이 나라는 국민들을 때려막을 생각부터 하는 걸까. by kz
어느정도 수준의 정치철학이 있어야 가능하죠. 08.07.17 23:24
서로 점잖게 까는 정치문화는 기대 하면 안 되는 걸까요? by kz
전의경이 때려 막을 도구라니요... 08.07.17 23:18
돌아오는 길, 그동안 잠잠하던 광화문에 전경들이 줄지어 앉아 있는 게 많이 보여서 무슨 일인가 했더니 오늘이 제헌절이었던 거다. 헌정을 기리는 날에 왜 이 나라는 국민들을 때려막을 생각부터 하는 걸까. by kz
구전시대에 책이 나오면서 책을 비난하는 어느 전승가의 발언...을 적은 글이 KLDP에 있더라. -_-;; 08.07.17 22:58
웹의 성장과 검색의 발달이 인간의 사유를 제한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 나는 동의할 수 없다. 티비가 라디오가 혹은 어떤 새로운 매체가 나왔을 때도 누군가는 같은 주장을 했을 것이다. 문제는 클릭과 스크롤 혹은 채널 돌리기를 반복하는 사람이지 그 매체가 아니다. by kz
맛있게 먹었어요 :) 08.07.17 22:41
오늘 브런치는 카레볶음면 by kz
오늘 거제에서 서울로 오는데,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가는 전경버스만 한 20대 본듯..-_-;; 08.07.17 22:39
돌아오는 길, 그동안 잠잠하던 광화문에 전경들이 줄지어 앉아 있는 게 많이 보여서 무슨 일인가 했더니 오늘이 제헌절이었던 거다. 헌정을 기리는 날에 왜 이 나라는 국민들을 때려막을 생각부터 하는 걸까. by kz
인지했지만 의욕적으로 시작하는 아마추어 과장에게 충고할 부장이 없다는게 비극이지요. 08.07.17 22:09
처음에 전봇대를 언급하고 전봇대를 뽑았을 때 우리는 '이건 아니다.' 라는 것을 인지하고 긴장했어야 한다. 그에게 '이딴 식으로 일하면 곤란하다.' 라는 경고를 보냈어야 한다. - 이미 많은 사례 가 있었지만 사람들은 그 의미를 알고 싶어하지 않았지. by kz
지금에 와서 보아도, 클릭이든 촛불이든 별 실효가 없다는 점에서 여전히 반갑지 않다. 08.07.17 21:58
이제 와서 탄핵 이라니, 나쁘게 말하면 또 다른 배설일 뿐이고, 좋게 봐도 그저 찻잔 속의 태풍에 지나지 않습니다. 서명했다는 17만 중에 정말 거리로 나설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실효성이 없는 일에, 클릭 몇 번 했다고 뿌듯해 할 게 아닙니다. by kz
후루루 짭짭.... 맛있겠네요... 08.07.17 12:08
오늘 브런치는 카레볶음면 by kz
(사실 저도... -_-) 08.07.17 10:51
앞으로 로스쿨 같은 거 시행되면 저런 사람의 비율이 점점점점 더 늘어날텐데 저런 사람들을 그래도 변호사라고 믿고 사건을 의뢰할 국민들이 안됐다. - 좀 그렇긴 하죠. 대량생산으로 숫자만 채워서 잘 되는 경우가 별로 없는데. by kz
에바 양산형이 생각나는... 08.07.17 10:48
앞으로 로스쿨 같은 거 시행되면 저런 사람의 비율이 점점점점 더 늘어날텐데 저런 사람들을 그래도 변호사라고 믿고 사건을 의뢰할 국민들이 안됐다. - 좀 그렇긴 하죠. 대량생산으로 숫자만 채워서 잘 되는 경우가 별로 없는데. by kz
맥에서 해보니, OTF는 서울고딕, 서울명조라고 나오고, TTF로 해야 서울남산, 서울한강이라고 나오네요. 이름이 왜 달라.. -_- 08.07.17 02:39
불여우에 먹여서 미투 보고 있는데 꽤 보기 좋네 요. 좀 덜 표준 적이긴 하지만 같은 이름으로 묶이기도 하고. by kz
오잉 경훈님 또 책 번역했네...역시 대단하셔 08.07.16 03:23
웹 사이트 최적화 기법: UI 개발자를 위한 필수 지침서. Steve Souders 지음. 박경훈 옮김. ITC 펴냄(2008). - 이거 좀 땡기네요. by kz
제옥은 멋있는데 내용은 어떨지... 08.07.16 00:51
웹 사이트 최적화 기법: UI 개발자를 위한 필수 지침서. Steve Souders 지음. 박경훈 옮김. ITC 펴냄(2008). - 이거 좀 땡기네요. by kz
안그래도 웹 사이트 디자인 중이였는데 ㅋ 오오! 땡기네요 08.07.16 00:37
웹 사이트 최적화 기법: UI 개발자를 위한 필수 지침서. Steve Souders 지음. 박경훈 옮김. ITC 펴냄(2008). - 이거 좀 땡기네요. by kz
불여우에 먹여서 미투 보고 있는데 꽤 보기 좋네요. 좀 덜 표준적이긴 하지만 같은 이름으로 묶이기도 하고. 08.07.15 23:05
국내 글꼴 개발사들이 글꼴 이름에 굵기 등의 특성을 함께 넣는 것에 반대한다. by kz
kz 전 정재형이 선물로 소개하는 청바지 소개할때가 제일 웃겼어요. 참 그러고 보니 이코너 하는 날이군요. 08.07.15 18:19
예전에 라디오로 들으면서 배꼽잡게 웃으면서 들었던 유희열의 라디오천국 정재형 유영석의 피아노배틀 by neozone™
virtualhost로 처리했는데 완전 깔끔하지는 않지만 일단은 원하던 조건을 충족한다. 08.07.15 10:17
mod_rewrite가 생각대로 안 된다. 일단 deny로 막기는 했는데, 막지 않고 다른 페이지를 보여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by kz
산울림, 노래가 생각나는 건 인지상정이겠죠... 딱 그 느낌이네요. 구원받으세요. 08.07.15 00:52
내 얼굴은 무표정, 내 마음은 황무지 by kz
ㅋ 아침 되면 또 구원 받습니다. 편히 주무세요 ^^ 08.07.15 00:45
내 얼굴은 무표정, 내 마음은 황무지 by kz
외롭단 글을 보면 마음이 아주 미어집니다. 황무지... ㅜㅜ 08.07.15 00:44
내 얼굴은 무표정, 내 마음은 황무지 by kz
잘 어르고 달래주시면 되어요. -_-;; 08.07.14 21:18
'그저 남자는 열 한 살 이후로는 성장이 멈춘 동물이라고 생각하고 살면 돼.' by kz
진심으로 그렇다는 생각이 들면서 어째 좀 절망스러워지는군요 08.07.14 13:15
'그저 남자는 열 한 살 이후로는 성장이 멈춘 동물이라고 생각하고 살면 돼.' by kz
어라 벌써 왔네 -_-; 08.07.14 11:18
니가 화요일에 온다면 나는 월요일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 거야 by kz
ㅋㅋ 08.07.14 11:13
니가 화요일에 온다면 나는 월요일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 거야 by kz
지름신이 오시는군요~ 08.07.14 10:34
니가 화요일에 온다면 나는 월요일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 거야 by kz
http://me2day.net/codian/2008/06/05#17:36:29 추가됨 08.07.14 04:44
get_tags 는 언제쯤 되려나 by kz
자생력이 있다면 더 생각할 것도 없이 좋은 일이겠죠. :) 사정이 여의치 않고 인수처도 없다면 오픈소스 프로그램은 흔히 코드로만 존재하고 개발 중단 상태로 잠들게 되죠. 나중에라도 개발을 계속할 사람이 나타나면 명시적으로 넘기든 공개된 라이센스에 따라 원개발자와 무관하게 이어지든 다시 생명력을 얻게 되겠구요. / 아마 rainygirl 님도 원래 이런 임의의 지속성을 말씀하신 거겠습니다만, 코드만 존재하면 큰 출혈 없이 또 다른 공급자가 등장할 수 있는 소스 코드와 달리 서비스 분야는 새로운 공급자가 부담해야 할 물적 인적 비용이 적지 않다는 점에서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08.07.14 03:30
쓸만하고 규모 있(지만 돈은 안 되)는 서비스를 지속 하려면 비용이 적잖게 듭니다. 단순히 돈만 들여서 될 게 아니라 유지 보수할 인력 과 시간도 필요하죠. 다른 걸 하면 이익을 남길 투자금 혹은 인력을 무익한 곳에 묶어두라고 강요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by kz
어플리케이션쪽이 개발요소 비중이 더 높긴 하지만 웹서비스가 가진 요소들이 다 있으니까, 그런 차원에서 얘기한거구요.. kmp개발만으로 개발자(혹은 개발사)가 "자생력" 즉 먹고살 수 있었다면? 혹은 판도라처럼 인수할 기업이 없어서 개발중단 선언을 했다면? 뭐 이런 질문들을 해본거죠. 08.07.14 02:48
쓸만하고 규모 있(지만 돈은 안 되)는 서비스를 지속 하려면 비용이 적잖게 듭니다. 단순히 돈만 들여서 될 게 아니라 유지 보수할 인력 과 시간도 필요하죠. 다른 걸 하면 이익을 남길 투자금 혹은 인력을 무익한 곳에 묶어두라고 강요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by kz
어떤 노력으로 돈, 인력, 시간을 제공할 수 있는 것인지, 저로서는 모르겠습니다. 어떤 방법이 있다는 말씀입니까? 스타트업이 어떤 점을 노리는지요? 08.07.14 01:41
쓸만하고 규모 있(지만 돈은 안 되)는 서비스를 지속 하려면 비용이 적잖게 듭니다. 단순히 돈만 들여서 될 게 아니라 유지 보수할 인력 과 시간도 필요하죠. 다른 걸 하면 이익을 남길 투자금 혹은 인력을 무익한 곳에 묶어두라고 강요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by kz
노력하기에 따라선 공급자와 무관하게 서비스의 지속성을 보장할 수 있는 방법도 있죠. 몇몇 스타트업들은 그점을 노리기도 하고요 08.07.14 01:33
쓸만하고 규모 있(지만 돈은 안 되)는 서비스를 지속 하려면 비용이 적잖게 듭니다. 단순히 돈만 들여서 될 게 아니라 유지 보수할 인력 과 시간도 필요하죠. 다른 걸 하면 이익을 남길 투자금 혹은 인력을 무익한 곳에 묶어두라고 강요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by kz
제퍼, 어떤 모험이실지 모르지만, 성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 저로서도 가능성 있는 서비스가 순전히 시기와 외부환경을 잘못 만나서 묻히는 건 반갑지 않더라구요. 08.07.14 01:19
쓸만하고 규모 있(지만 돈은 안 되)는 서비스를 지속 하려면 비용이 적잖게 듭니다. 단순히 돈만 들여서 될 게 아니라 유지 보수할 인력 과 시간도 필요하죠. 다른 걸 하면 이익을 남길 투자금 혹은 인력을 무익한 곳에 묶어두라고 강요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by kz
sh., kmp 건은 원개발자 측이나 판도라 측이나 홍보를 건전하게 하지 않아서 욕을 먹긴 했습니다만, 선택 자체는 옳았다고 봅니다. 양 당사자가 다 득을 보는 거였으니까요. 그리고 결과적으로 사용자도 손해본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순전히 kmp만을 보면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결과물은 보존이나 계승이 서비스 차원에 비해 쉽죠. 개발을 이어나갈 프로그래밍 능력과 코드를 배포할 공간만 있으면 되니까요. 08.07.14 01:18
쓸만하고 규모 있(지만 돈은 안 되)는 서비스를 지속 하려면 비용이 적잖게 듭니다. 단순히 돈만 들여서 될 게 아니라 유지 보수할 인력 과 시간도 필요하죠. 다른 걸 하면 이익을 남길 투자금 혹은 인력을 무익한 곳에 묶어두라고 강요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by kz
음. 저희가 지금 그 모험을 하려고 하는데, 걱정이군요. 08.07.14 01:08
쓸만하고 규모 있(지만 돈은 안 되)는 서비스를 지속 하려면 비용이 적잖게 듭니다. 단순히 돈만 들여서 될 게 아니라 유지 보수할 인력 과 시간도 필요하죠. 다른 걸 하면 이익을 남길 투자금 혹은 인력을 무익한 곳에 묶어두라고 강요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by kz
서비스와는 형태가 좀 다르지만, KMPlayer-판도라티비 사건하고 비슷한 맥락으로 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08.07.14 01:04
쓸만하고 규모 있(지만 돈은 안 되)는 서비스를 지속 하려면 비용이 적잖게 듭니다. 단순히 돈만 들여서 될 게 아니라 유지 보수할 인력 과 시간도 필요하죠. 다른 걸 하면 이익을 남길 투자금 혹은 인력을 무익한 곳에 묶어두라고 강요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by kz
그렇다면, 자생력 없는 서비스의 사용자는 어떤 방식으로 서비스의 지속성을 당초의 공급자와 무관하게 보장할 수 있는 것입니까? 08.07.14 00:26
쓸만하고 규모 있(지만 돈은 안 되)는 서비스를 지속 하려면 비용이 적잖게 듭니다. 단순히 돈만 들여서 될 게 아니라 유지 보수할 인력 과 시간도 필요하죠. 다른 걸 하면 이익을 남길 투자금 혹은 인력을 무익한 곳에 묶어두라고 강요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by kz
'계속 해라' 라고는 말 할 수 없지요. 다만 '나는 미투데이 잘 쓰고 있는데 왜 없애냐'는 이야기는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꼭 원래 만든 회사가 책임질 필요는 없을거고요. 08.07.14 00:18
쓸만하고 규모 있(지만 돈은 안 되)는 서비스를 지속 하려면 비용이 적잖게 듭니다. 단순히 돈만 들여서 될 게 아니라 유지 보수할 인력 과 시간도 필요하죠. 다른 걸 하면 이익을 남길 투자금 혹은 인력을 무익한 곳에 묶어두라고 강요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by kz
적어도 그 판단을 '쓰는 사람은 잘 쓰고 있다'로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가령 미투데이가 수익이 전혀 안 나니 접겠다는 선언이 나온다고 할 때 '나는 미투데이 잘 쓰고 있는데 왜 없애냐, 그냥 계속 해라'고 말할 순 없다는 겁니다. 어느 누군가가 움직여서 혹은 그 주머니를 털어서 꾸준히 아무 댓가 없이 다른 누군가에게 혜택을 주어야 할 당위가 어디 있겠습니까? / 종종 개인 서버를 운영하며 기술적인 시도나 시혜로 만족감을 얻는 분도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그 개인이 운영을 중단하는 데 대해서 지속하라고 요구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08.07.14 00:10
쓸만하고 규모 있(지만 돈은 안 되)는 서비스를 지속 하려면 비용이 적잖게 듭니다. 단순히 돈만 들여서 될 게 아니라 유지 보수할 인력 과 시간도 필요하죠. 다른 걸 하면 이익을 남길 투자금 혹은 인력을 무익한 곳에 묶어두라고 강요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by kz
무익인지 유익인지의 판단을 누가 어떤걸 가지고 하느냐의 문제일거같아요. 08.07.13 23:59
쓸만하고 규모 있(지만 돈은 안 되)는 서비스를 지속 하려면 비용이 적잖게 듭니다. 단순히 돈만 들여서 될 게 아니라 유지 보수할 인력 과 시간도 필요하죠. 다른 걸 하면 이익을 남길 투자금 혹은 인력을 무익한 곳에 묶어두라고 강요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by kz
쓸만하고 규모 있(지만 돈은 안 되)는 서비스를 지속하려면 비용이 적잖게 듭니다. 단순히 돈만 들여서 될 게 아니라 유지 보수할 인력과 시간도 필요하죠. 다른 걸 하면 이익을 남길 투자금 혹은 인력을 무익한 곳에 묶어두라고 강요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08.07.13 23:46
온라인 스타트업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여전히 돈이다. 다른 비용이 줄었다 해도, 수준 있는 인력을 끌어오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다. 비전을 나누자거나 지분을 주겠다는 건 한두 사람 정도면 몰라도 그 이상에게 하기엔 무리가 있다. 가치투자를 강요할 수는 없다. by kz
[교주]그녀 님의 미투는 심상치 않네요 ㅋㅋ 08.07.13 19:11
'그저 남자는 열 한 살 이후로는 성장이 멈춘 동물이라고 생각하고 살면 돼.' by kz
푸하하 정답 08.07.13 18:58
'그저 남자는 열 한 살 이후로는 성장이 멈춘 동물이라고 생각하고 살면 돼.' by kz
그런건가요[...] 08.07.13 17:00
'그저 남자는 열 한 살 이후로는 성장이 멈춘 동물이라고 생각하고 살면 돼.' by kz
그렇군요... 흠흠. 08.07.13 16:31
'그저 남자는 열 한 살 이후로는 성장이 멈춘 동물이라고 생각하고 살면 돼.' by kz
그런가요? 에... 08.07.13 16:23
'그저 남자는 열 한 살 이후로는 성장이 멈춘 동물이라고 생각하고 살면 돼.' by kz
kz / 그런 모양이에요. 동윤 / 0!=1 이네요. 0^0 을 이산수학에서는 1이라고 쓰기도 한다네요, 해석학에서는 "정의되지 않음"으로 쓰고요. 08.07.13 14:20
계산기 버그를 찾았다, 0^0 을 1이라고한다. by 세레
막상 같이 놀기엔... 음.. 뭐랄까 확실히 가는곳이 제한되어버리긴 하죠 08.07.13 12:15
반대로 보면, 그런 거 모르는 사람은 같이 놀자고 하기가 참 그래요. by kz
이런건 참 좋네요. 공영주차장 위치파악이라니. 창의시정이래더니 이런거 조금만 신경써주면 될거같긴 해요.. 하긴 샌프란시스코에 비하면 서울은 거대도시니 08.07.13 12:15
스마트폰 좋지요 . 서울시의 공영주차장 위치도 정확히 알 수 없는 우리랑은 천지 차이네요. by kz
인간 종특입니다.. 08.07.12 23:49
볼 수 없다고 생각하니 더 보고 싶은 건 뭐냐 by kz
그러니까 말입니다... ㅜㅜ 08.07.12 22:49
볼 수 없다고 생각하니 더 보고 싶은 건 뭐냐 by kz
없어서 그런것일수도 있죠. 생각보다.. 제때제때 국회 안나오는 국회의원은 많으니가요. 08.07.12 12:47
일본국의 독도영유권 주장 중단 촉구 결의안 채택의 건 이 '홍준표의원등 4인 외 260인'의 동의로 원안가결되었다. 대한민국 제18대 국회 의석은 299석인데 왜 숫자가 남아? by kz
언젠가 이런 사고가 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한국인의 고질적인 안전불감증이라고 할까... 08.07.11 23:20
금강산 관광을 허용하는 게 이 정도로 위험할 줄은 몰랐다는 얘기를 봤다. 알만한 사람이라고 생각해 왔는데 의외였다. 화력이 집중되고 경계가 엄중한 군사구역 내에서 야간에 통제구역 바깥에 돌아다니는 건 죽여달라는 거나 다를 바 없다. / 우리 측의 대응은 또 다른 얘기. by kz
뭔가 찔리는게 있는 사람들이 많군요. 08.07.11 23:20
일본국의 독도영유권 주장 중단 촉구 결의안 채택의 건 이 '홍준표의원등 4인 외 260인'의 동의로 원안가결되었다. 대한민국 제18대 국회 의석은 299석인데 왜 숫자가 남아? by kz
나머지는 조퇴한건가요? ㅋㅋ 08.07.11 21:35
일본국의 독도영유권 주장 중단 촉구 결의안 채택의 건 이 '홍준표의원등 4인 외 260인'의 동의로 원안가결되었다. 대한민국 제18대 국회 의석은 299석인데 왜 숫자가 남아? by kz
인증샷 없으므로 무효. 낄낄낄~ 08.07.11 19:09
부대찌개 by kz
사실, 문제 해결이 가장 기본이고, 그 다음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얼마나 즐거웠는가 불쾌했는가로 돼야겠죠. 개인적으로는 문제 해결도 안 되면서 불쾌한 서비스를 많이 접해서 대략 안습 ;ㅁ; 08.07.11 15:10
비폭력 상담 을 몇 번 접했는데 별로 좋게 느껴지지 않았다고 기억한다. 내가 원했던 건 문제의 해결이지 고작 상담원의 공감이 아니었으니까. 문제가 해결되어야 하는 거지 위안거리가 생긴다고 되는 게 아니지 않은가? by kz
부러우ㅓ요..찌개 생각이 간절..+_+; 08.07.11 14:25
부대찌개 by kz
전 어제음주로 해장이 필요했는데....ㅜㅜ 08.07.11 11:24
밥 한 그릇, 참치 한 캔, 오이고추 두 개, 고추장 by kz
인간이 정치적이라는 사실은 맞지만, 인간이 항상 정치적으로 행동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니까요. 08.07.11 08:46
'팀장님이 무조건 안 된다고 하십니다' 같은 건 답변이 아니다. 그런 말을 내뱉을 때 당신은 공학이 아닌 정치를 하는 것이다. by kz
저도 얼른 아침을.. 먹어야겠어요. 08.07.11 07:55
밥 한 그릇, 참치 한 캔, 오이고추 두 개, 고추장 by kz
요즈음에 아침부터 식미투하시는 미친들이 부쩍 늘었다 [ 글보러가기 ] 08.07.11 07:53
밥 한 그릇, 참치 한 캔, 오이고추 두 개, 고추장 by kz
"쇠고기 협상 결과"나 "기록물 공방"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08.07.11 07:53
'팀장님이 무조건 안 된다고 하십니다' 같은 건 답변이 아니다. 그런 말을 내뱉을 때 당신은 공학이 아닌 정치를 하는 것이다. by kz
그래서 조롱이나 풍자가, 고유한 기능은 있을지언정, 마냥 좋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08.07.11 06:57
그냥 재미로 까는 건 배설 밖에 안 된다. 어떻게 하면 실제로 의사를 표현할 수 있을까? 매순간 짜증을 내느냐 한 번에 거룩한 분노를 일으키느냐의 차이는 크다. by kz
청와대 사이트가 엎어지면서 이제는 어디서 봐야 하는지도 알 수 없게 되었군요. -_-; 이런 식인데 디지털 아카이빙은 무슨 얼어죽을. 08.07.11 06:54
참여정부 5년의 기록 제2부 구 시대의 막내에서 새 시대의 맏이로 : 국정홍보처의 사업이라는 게 워낙 노골적인 목적이 있긴 하지만, 오히려 여러 찌라시보다 더 사실에 근거했다고 봅니다. by kz
이응은 한 번 써봐야겠네요. 08.07.11 06:41
윈도우에서 CD 굽는 건 ImgBurn, 가상 디스크는 MagicDisc면 충분하다. 돈 들여서 혹은 어둠의 경로로 프로그램을 구해다 쓸 이유가 뭐 있는지 모르겠다. by kz
앗, 그 상담 말씀하신 게 아니었군요? ㅋㅋ 08.07.11 06:30
비폭력 상담 을 몇 번 접했는데 별로 좋게 느껴지지 않았다고 기억한다. 내가 원했던 건 문제의 해결이지 고작 상담원의 공감이 아니었으니까. 문제가 해결되어야 하는 거지 위안거리가 생긴다고 되는 게 아니지 않은가? by kz
앗.. 그 상담이 아니군영.. ㅋ;;;;;; 08.07.11 06:26
비폭력 상담 을 몇 번 접했는데 별로 좋게 느껴지지 않았다고 기억한다. 내가 원했던 건 문제의 해결이지 고작 상담원의 공감이 아니었으니까. 문제가 해결되어야 하는 거지 위안거리가 생긴다고 되는 게 아니지 않은가? by kz
일반적으로 상담의 시작은 공감입니다. 그게 공식입니다. 그래서 그랬던 듯.~ 08.07.11 06:25
비폭력 상담 을 몇 번 접했는데 별로 좋게 느껴지지 않았다고 기억한다. 내가 원했던 건 문제의 해결이지 고작 상담원의 공감이 아니었으니까. 문제가 해결되어야 하는 거지 위안거리가 생긴다고 되는 게 아니지 않은가? by kz
parxisan , 그 명제는 참입니다만, 모든 사안에 적용할 수 있는 건 아니죠. 가령 쇠고기 협상 결과는 정치적 수사로 커버할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났고, 기록물 공방도 법이라는 하나의 기준에 의해 해석하면 되는 것이지 정치라는 협상의 장에서 논의할 문제는 아닌 것입니다. 08.07.11 04:51
'팀장님이 무조건 안 된다고 하십니다' 같은 건 답변이 아니다. 그런 말을 내뱉을 때 당신은 공학이 아닌 정치를 하는 것이다. by kz
헛, 저는 진짜로 공학이 아닌 정치를 공부하는 학생인데요? 제 이야긴가? 08.07.10 22:38
'팀장님이 무조건 안 된다고 하십니다' 같은 건 답변이 아니다. 그런 말을 내뱉을 때 당신은 공학이 아닌 정치를 하는 것이다. by kz
인간은 정치적 동물이기 때문이지요. 08.07.10 22:04
'팀장님이 무조건 안 된다고 하십니다' 같은 건 답변이 아니다. 그런 말을 내뱉을 때 당신은 공학이 아닌 정치를 하는 것이다. by kz
방긋 (운다) 08.07.10 16:44
남자가 좀 못나야 좋다고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참 좋은 남편이 될 거 같애요. by kz
순간 망설임 없이 미투! 08.07.10 16:31
남자가 좀 못나야 좋다고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참 좋은 남편이 될 거 같애요. by kz
저도 몰랐네요-_- 아 소리바다 이제 끝났는데 제길... 08.07.10 13:00
류이치 사카모토가 만화 키스의 연주 앨범을 냈다니! 아아 왜 몰랐을까! by k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