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친구들과

엇. 감사합니다. ^^ 08.04.16 02:14
래퍼백곰 님이 오늘의 42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42개를 선물받았습니다. by kz
일억 현찰박치기 08.04.15 23:27
아침에 본 무간지의 기사가 생각났다. 친박연배 비례대표 1번이 특별당비를 냈다더라. 그러니까, 현질했다는 거지? by kz
국회의원이 되면.... 돈 벌기가 한결 좋아지겠죠. (먼산) 08.04.15 23:26
아침에 본 무간지의 기사가 생각났다. 친박연배 비례대표 1번이 특별당비를 냈다더라. 그러니까, 현질했다는 거지? by kz
원래 시험기간 되면 갑자기 안하던 짓을 하고 싶죠....ㅋㅋㅋㅋㅋ 08.04.15 23:07
이런 저런 이유도 있었고 갑자기 마음도 동해서, 방 정리 및 배치 변경을 바꿨다. 샤워로 땀을 씻어내고 김치볶음밥을 해서 저녁을 먹었다. by kz
국회의원이 되면 정말 뭐가 좋을까요? 08.04.15 22:43
아침에 본 무간지의 기사가 생각났다. 친박연배 비례대표 1번이 특별당비를 냈다더라. 그러니까, 현질했다는 거지? by kz
s/바꿨다/마쳤다/ 08.04.15 22:36
이런 저런 이유도 있었고 갑자기 마음도 동해서, 방 정리 및 배치 변경을 바꿨다. 샤워로 땀을 씻어내고 김치볶음밥을 해서 저녁을 먹었다. by kz
아 책상이 크면 참 좋을 거 같애요. 어디 불러올 일꾼은 없으시구요? 08.04.15 22:32
이런 저런 이유도 있었고 갑자기 마음도 동해서, 방 정리 및 배치 변경을 바꿨다. 샤워로 땀을 씻어내고 김치볶음밥을 해서 저녁을 먹었다. by kz
저도 좀 방 배치를 바꾸고 싶은데, 책상이 워낙 무시무시하게 큰 녀석이라서 엄두도 못내겠어요 ;ㅁ; 08.04.15 21:39
이런 저런 이유도 있었고 갑자기 마음도 동해서, 방 정리 및 배치 변경을 바꿨다. 샤워로 땀을 씻어내고 김치볶음밥을 해서 저녁을 먹었다. by kz
ㅋㅋ 배부른 소리에 미투 08.04.15 21:30
내일 내는 과제가 있는데 배부르니까 하기 싫다. by kz
상한가를 쳤으면 얼른 팔아버리세요. 곧 떨어집니다. (...나름 개그) 08.04.15 20:59
몸이 찌뿌둥 해서 좀 일찍 잤는데 깨보니 왜 새벽인 걸까. 게다가 여전히 몸은 풀리지 않았다! by kz
kz님 아직 감기 완전히 낫지 않으셨군요 ;ㅁ; 저는 오늘이 절정이에요 ! 08.04.15 20:36
몸이 찌뿌둥 해서 좀 일찍 잤는데 깨보니 왜 새벽인 걸까. 게다가 여전히 몸은 풀리지 않았다! by kz
reportlab은 쓰기 전용; xpdf를 쓰라는 답이 다수라서 이따 해볼 예정. 08.04.15 15:47
파이썬으로 PDF를 읽어서 한글을 제대로 뽑아낼 수 있나요? pyPdf, pdftools 모두 실패 by kz
유리디체, ㅋㅋㅋ 제가 글을 대충 썼나봐요. 죄송 :p 08.04.15 13:43
파이썬으로 PDF를 읽어서 한글을 제대로 뽑아낼 수 있나요? pyPdf, pdftools 모두 실패 by kz
Oooops~ ^^;; 08.04.15 10:54
파이썬으로 PDF를 읽어서 한글을 제대로 뽑아낼 수 있나요? pyPdf, pdftools 모두 실패 by kz
hwp 대략 난감. iText-Jython으로 되려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08.04.15 10:42
파이썬으로 PDF를 읽어서 한글을 제대로 뽑아낼 수 있나요? pyPdf, pdftools 모두 실패 by kz
저도 그런 생각 종종 들었는데.. 꼭 성공하셔서 방법 좀 알려주시길. : ) 08.04.15 10:36
파이썬으로 PDF를 읽어서 한글을 제대로 뽑아낼 수 있나요? pyPdf, pdftools 모두 실패 by kz
ㅎㅎㅎ 08.04.15 10:13
파이썬으로 PDF를 읽어서 한글을 제대로 뽑아낼 수 있나요? pyPdf, pdftools 모두 실패 by kz
그....... hwp가 아니고 말이죠...;;;; 08.04.15 09:53
파이썬으로 PDF를 읽어서 한글을 제대로 뽑아낼 수 있나요? pyPdf, pdftools 모두 실패 by kz
일단 텍스트 파일로 먼저 옮겨보세요. 피디에프 파일은 한글로 전환이 안되거든요.텍스트에서 복사해서 한글에 갖다 붙이삼 08.04.15 09:25
파이썬으로 PDF를 읽어서 한글을 제대로 뽑아낼 수 있나요? pyPdf, pdftools 모두 실패 by kz
법률, 예.결산, 국감, 의안, 회의록 중에서 법률은 의안의 결과물이라서 제외해도 될 것 같다. 08.04.15 05:34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감시 하는 건 어쩌면 간단한 답이 나올 수 있다. 국회의 모든 기록은 온라인에 공개되어 있으니까 PDF로 올라온 문서들을 다시 해체해서 의원 명단을 뽑아내고 의원별 활동률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람들이 능동적으로 파악하길 기대 할 순 없다. by kz
생활정치네트워크, 라는 부분이 참 좋았던 어떤 단체가 있엇더랬죠... 그립군요. 08.04.14 13:25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감시 하는 건 어쩌면 간단한 답이 나올 수 있다. 국회의 모든 기록은 온라인에 공개되어 있으니까 PDF로 올라온 문서들을 다시 해체해서 의원 명단을 뽑아내고 의원별 활동률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람들이 능동적으로 파악하길 기대 할 순 없다. by kz
법안쪽만 정리해도 좋을 듯. - 순위, 성향 등의 분석은 추후에 하더라도(선거법위반이면, 선거기간에만 게시하는 방법) 08.04.14 11:39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감시 하는 건 어쩌면 간단한 답이 나올 수 있다. 국회의 모든 기록은 온라인에 공개되어 있으니까 PDF로 올라온 문서들을 다시 해체해서 의원 명단을 뽑아내고 의원별 활동률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람들이 능동적으로 파악하길 기대 할 순 없다. by kz
@퍼키군: 아, 그거 재밌게 봤어요. 서버 살려주세요 ^^ 08.04.14 11:31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감시 하는 건 어쩌면 간단한 답이 나올 수 있다. 국회의 모든 기록은 온라인에 공개되어 있으니까 PDF로 올라온 문서들을 다시 해체해서 의원 명단을 뽑아내고 의원별 활동률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람들이 능동적으로 파악하길 기대 할 순 없다. by kz
특정인에게 불리한 정보가 개제될 가능성 이라는 게 굉장히, 전가의 보도처럼 사용되는 듯.. 08.04.14 11:30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감시 하는 건 어쩌면 간단한 답이 나올 수 있다. 국회의 모든 기록은 온라인에 공개되어 있으니까 PDF로 올라온 문서들을 다시 해체해서 의원 명단을 뽑아내고 의원별 활동률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람들이 능동적으로 파악하길 기대 할 순 없다. by kz
저도 블로그에 비슷한 것을 쓴 적이 있는데, 서버가 죽는 바람에 --; 08.04.14 11:30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감시 하는 건 어쩌면 간단한 답이 나올 수 있다. 국회의 모든 기록은 온라인에 공개되어 있으니까 PDF로 올라온 문서들을 다시 해체해서 의원 명단을 뽑아내고 의원별 활동률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람들이 능동적으로 파악하길 기대 할 순 없다. by kz
공약에 대한 논의만 보이는데, 법안 상정 의원 명단이나 회의록에 등장하는 빈도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08.04.14 11:12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감시 하는 건 어쩌면 간단한 답이 나올 수 있다. 국회의 모든 기록은 온라인에 공개되어 있으니까 PDF로 올라온 문서들을 다시 해체해서 의원 명단을 뽑아내고 의원별 활동률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람들이 능동적으로 파악하길 기대 할 순 없다. by kz
찾았습니다 . 08.04.14 11:02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감시 하는 건 어쩌면 간단한 답이 나올 수 있다. 국회의 모든 기록은 온라인에 공개되어 있으니까 PDF로 올라온 문서들을 다시 해체해서 의원 명단을 뽑아내고 의원별 활동률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람들이 능동적으로 파악하길 기대 할 순 없다. by kz
어느분이 weknowit 인가 하는 도메인을 구입했다고 하시면서 용도를 물으셨는데, 국회의원 감시.. 아이디어가 나왔었거든요. 구글링을 좀 해보죠 08.04.14 11:02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감시 하는 건 어쩌면 간단한 답이 나올 수 있다. 국회의 모든 기록은 온라인에 공개되어 있으니까 PDF로 올라온 문서들을 다시 해체해서 의원 명단을 뽑아내고 의원별 활동률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람들이 능동적으로 파악하길 기대 할 순 없다. by kz
헉 그게 선거법 위반이면... 참 어이없네요. 08.04.14 11:01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감시 하는 건 어쩌면 간단한 답이 나올 수 있다. 국회의 모든 기록은 온라인에 공개되어 있으니까 PDF로 올라온 문서들을 다시 해체해서 의원 명단을 뽑아내고 의원별 활동률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람들이 능동적으로 파악하길 기대 할 순 없다. by kz
헤이, 어딘지 기억나시나요?; 08.04.14 11:00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감시 하는 건 어쩌면 간단한 답이 나올 수 있다. 국회의 모든 기록은 온라인에 공개되어 있으니까 PDF로 올라온 문서들을 다시 해체해서 의원 명단을 뽑아내고 의원별 활동률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람들이 능동적으로 파악하길 기대 할 순 없다. by kz
안그래도 그런 정보를 찾고 있었어요. - 웹서비스형식으로, 국회의원별로 상정법안정리하고, 해당법안에 대한 성향분리,분석 등. 이런 서비스 이미 있나요? [ 글보러가기 ] 08.04.14 10:59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감시 하는 건 어쩌면 간단한 답이 나올 수 있다. 국회의 모든 기록은 온라인에 공개되어 있으니까 PDF로 올라온 문서들을 다시 해체해서 의원 명단을 뽑아내고 의원별 활동률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람들이 능동적으로 파악하길 기대 할 순 없다. by kz
그게 선거법 위반이라고 하던데 -.- 얼마전에 미투에서 얘기 나온 적이 있거든요 08.04.14 10:58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감시 하는 건 어쩌면 간단한 답이 나올 수 있다. 국회의 모든 기록은 온라인에 공개되어 있으니까 PDF로 올라온 문서들을 다시 해체해서 의원 명단을 뽑아내고 의원별 활동률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람들이 능동적으로 파악하길 기대 할 순 없다. by kz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감시하는 건 어쩌면 간단한 답이 나올 수 있다. 국회의 모든 기록은 온라인에 공개되어 있으니까 PDF로 올라온 문서들을 다시 해체해서 의원 명단을 뽑아내고 의원별 활동률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람들이 능동적으로 파악하길 기대할 순 없다. 08.04.14 10:54
법을 공부하면 사람에게 환상을 갖지 않게 된다. 남에 대해서 환상을 갖지 않기 때문에 객관적인 제도의 중요함을 깨닫게 되고, 나에 대해서도 환상을 갖지 않기 때문에 자기 성찰과 수련의 중요함을 깨닫게 된다. by kz
미쳤어;;;;;; 08.04.14 00:57
'화재 등 각종 사고로부터 정부청사 등 국가 주요시설 등을 보호하고 긴급상황 발생시 보다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기 위해' 공무원 당직 근무 강화된다 고 한다. by kz
미처 몰랐어요. 당직 근무자가 부족해서 불이 났군요. 08.04.13 19:05
'화재 등 각종 사고로부터 정부청사 등 국가 주요시설 등을 보호하고 긴급상황 발생시 보다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기 위해' 공무원 당직 근무 강화된다 고 한다. by kz
..쿨럭 08.04.13 16:26
남자가 좀 못나야 좋다고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참 좋은 남편이 될 거 같애요. by kz
실제로 저런 생각을 한 사람이 있다면 그것도 참혹한 일이고, 그냥 투표 안한 사람을 까기 위해서 누군가가 생각해낸 논리라면 그것도 참혹한 일입니다. 도대체 앞뒤가 맞지 않잖아요. 08.04.13 01:40
한나라당이 이미 강성하기 때문에 투표를 하나 안 하나 똑같을 거 같아서 투표하지 않았다는 말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니가 안 찍었기 때문에 더 강성해진 거다. 니가 한나라당 아닌 어딘가를 찍었다면 그만큼 한나라당에 대항할 수 있는 거였다. 무기력은 변명이 못 된다. by kz
올블로그에서 20대를 비판하는 글에 올라왔던 그 열화와 같은 반발글.. 아주 무서울정도든데요... 쯔업 누군가에게 책임을 돌리고 싶을듯 08.04.13 01:22
한나라당이 이미 강성하기 때문에 투표를 하나 안 하나 똑같을 거 같아서 투표하지 않았다는 말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니가 안 찍었기 때문에 더 강성해진 거다. 니가 한나라당 아닌 어딘가를 찍었다면 그만큼 한나라당에 대항할 수 있는 거였다. 무기력은 변명이 못 된다. by kz
그 무기력에 몸을 맡겼던 나는 팍팍 찔리는걸?ㄷㄷㄷ 08.04.13 01:04
한나라당이 이미 강성하기 때문에 투표를 하나 안 하나 똑같을 거 같아서 투표하지 않았다는 말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니가 안 찍었기 때문에 더 강성해진 거다. 니가 한나라당 아닌 어딘가를 찍었다면 그만큼 한나라당에 대항할 수 있는 거였다. 무기력은 변명이 못 된다. by kz
일단 Verdana와 Georgia로 바꿔서 다시 검토해보라고 보냈는데, 그냥 확 내가 처음부터 다시 만들고 싶은 욕망이 꿈틀거리는 걸 참았다. 08.04.13 00:26
영어 발표에 HY견고딕 을 쓰면 어쩌자는 거니. by kz
누구였는지 기억이 안 나요. (기억나도 밝힐 수 없겠지만 ㅋ) 08.04.12 23:41
낮잠 자면서 꿈 꿨다. 찐하게 키스하는 꿈. by kz
누구와 키스했냐가 중요한데... ㅎㅎ 08.04.12 23:28
낮잠 자면서 꿈 꿨다. 찐하게 키스하는 꿈. by kz
HY견고딕? ㅋㅋ 08.04.12 22:37
영어 발표에 HY견고딕 을 쓰면 어쩌자는 거니. by kz
영어 발표에 HY견고딕을 쓰면 어쩌자는 거니. 08.04.12 22:20
우리나라 웹 디자인이 그림 떡칠로 흘러간 이유를 굳이 따지자면 글꼴 회사들이 게을러서 그랬다고 볼 수 있다. by kz
그런 꿈은 밤에 ㄱㄱ 08.04.12 22:02
낮잠 자면서 꿈 꿨다. 찐하게 키스하는 꿈. by kz
램트님도 오늘 밤 찐한 꿈 꾸세요. (...) 08.04.12 21:19
낮잠 자면서 꿈 꿨다. 찐하게 키스하는 꿈. by kz
kz님 나 이 포스팅 보고 말았어요 ;ㅁ; 08.04.12 21:15
낮잠 자면서 꿈 꿨다. 찐하게 키스하는 꿈. by kz
사진 08.04.12 20:27
옆자리에 도넛이 놓여 있다. 달달한 냄새가 아주 녹아난다. 반 조각 얻어 먹었는데 더 달라기가 뭐하네. by kz
두분 오늘 디게 한가하게들 보내셨군요.. 전 강의듣고 왔는데 말이죠.. -_-; 08.04.12 19:23
낮잠 자면서 꿈 꿨다. 찐하게 키스하는 꿈. by kz
저도 마침 좀전에, 예전에 잠깐 친하게 지냈던 어떤 아이가 등장하는 좀 야한 꿈을 꿨는데 말이죠.. ㅡ.ㅡ;; (봄이라 그런가.. ) 08.04.12 17:59
낮잠 자면서 꿈 꿨다. 찐하게 키스하는 꿈. by kz
나이스... 08.04.12 09:58
남자가 좀 못나야 좋다고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참 좋은 남편이 될 거 같애요. by kz
-_-미투찍었음 08.04.12 09:26
남자가 좀 못나야 좋다고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참 좋은 남편이 될 거 같애요. by kz
남성의 태도만 언급하고 있는데 "서로 존중하는 성향"이 강해진다는 점이 의미심장하군요. 08.04.12 07:52
남자가 좀 못나야 좋다고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참 좋은 남편이 될 거 같애요. by kz
그래서 제가 나쁜 남편이었던 것이었군요! 08.04.12 07:00
남자가 좀 못나야 좋다고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참 좋은 남편이 될 거 같애요. by kz
아 미투하고 싶지 않은데 ^.^;; (미남은 괴로워)' 08.04.12 06:40
남자가 좀 못나야 좋다고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참 좋은 남편이 될 거 같애요. by kz
후우~ 요즘엔 노력은 기본이고 결과까지 책임져야 하는 상황이라 힘드네요 ㅠ.ㅠ 엄마의 응원이 필요해요 ㅠㅠ 08.04.11 14:29
노력없인 아무 것도 얻을 수 없다- by kz
와아,, 힘이 되는 문자네요,, 우리 어머님의 문자는 거의 매번 "XX 사오련." ;ㅁ; 08.04.11 11:44
노력없인 아무 것도 얻을 수 없다- by kz
쌀이라도 씻어라? =3=3=3 08.04.11 02:48
노력없인 아무 것도 얻을 수 없다- by kz
이따금 이런 판결을 보면 기분이 좋아요. 08.04.11 02:18
대졸이 고졸로 취업 한 사례는 사회 변화의 면면을 담고 있다. 대학생이 넘쳐나는 시대에 학력 에누리는 어색한 일이 아니며, 근로3권을 행사하는 게 나쁜 일도 아니라고 한다. by kz
그래도 꽤 상식적이군요. 08.04.11 02:15
대졸이 고졸로 취업 한 사례는 사회 변화의 면면을 담고 있다. 대학생이 넘쳐나는 시대에 학력 에누리는 어색한 일이 아니며, 근로3권을 행사하는 게 나쁜 일도 아니라고 한다. by kz
우와, 판화도 하셨군요! 저는 문화적 소양이 영 개떡이라 부럽습니다. :) 08.04.11 01:59
솟대는 재미있는 조형물이다. 새 모양이 흔하지만 구름 솟대 도 좋을 것 같다. by kz
학교 다닐때 판화 좀 더 열심히 할걸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에이뿔따구 맞았지만요 ^ ^) 08.04.11 01:55
솟대는 재미있는 조형물이다. 새 모양이 흔하지만 구름 솟대 도 좋을 것 같다. by kz
일전 플리커 3류 운운 건에 올블로그에 관련된 분이 말씀을 주신 적이 있고, 나는 불편했다. 올블로그 채용 취소 건을 이제 와 곱씹어 보면 그때 내가 무엇을 느끼고 불편해 했는지 알 수 있다. 08.04.11 00:48
플리커 장애 에 대응이 늦다면서 3류 기업 운운하는 사람이 나왔다. 토요일과 일요일을 계산에 넣으면서 말이다. 왜 대한민국에는 업무일 기준 계산법을 거부하는 이른 바 '고객'이 많은 것일까? 전화기 혹은 모니터 건너편에도 사람이 있다는 걸 알아주면 좋겠다. by kz
좀전에 아침방송에서 그를 보니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 ^ 08.04.10 07:43
강남구갑 김원종 aka Deegie 후보는 1.9% 득표율 을 얻었다. by kz
사랑한다 말하고 날 받아줄 때에 더 이상 나는 바랄 게 없다고 자신있게 말해놓고 자라나는 욕심에 무안해지지만 또 하루종일 그대의 생각에 난 맘 졸여요 샘이 많아서 겁이 많아서 이렇게 나의 곁에서 웃는 게 믿어지지가 않아서 너무 좋아서 너무 벅차서 눈을 뜨면 다 사라질까봐 잠 못 들어요 주고 싶은데 받고 싶은데 남들처럼 할 수 있는 건 다 함께 나누고 싶은데 맘이 급해서 속이 좁아서 괜시리 모두 망치게 될까봐 불안해 하죠 ... 이 다음은 아직 헷갈리네..; 08.04.10 07:37
알렉스가 신애한테 불러주는 거 보고 나도 김동률 원본 틀어놓고 따라 불러봤는데 쉽지 않다. 다음에 언제 노래방 가면 꼭 불러봐야지. by kz
강남구갑 김원종 aka Deegie 후보는 1.9% 득표율을 얻었다. 08.04.10 06:19
혹시 출마 자체를 부정하는가 해서 물었던 겁니다. 피선거권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정당한 비용 조성을 통해 출마하는 것에 어떤 법적 도덕적 흠결이 있어 보이진 않거든요. 혹여 소위 '딴따라' 혹은 '나이도 어린 것이' 운운하면서 폄하하는 사람이 없길 바랍니다. by kz
와아 기대됩니다! 08.04.10 05:40
알렉스가 신애한테 불러주는 거 보고 나도 김동률 원본 틀어놓고 따라 불러봤는데 쉽지 않다. 다음에 언제 노래방 가면 꼭 불러봐야지. by kz
휴대폰에 녹음 기능이 있길래 해봤는데 음질도 영 구리고 해서 좀 그렇다. 아이북으로 녹음해볼까 싶다. 08.04.10 05:34
알렉스가 신애한테 불러주는 거 보고 나도 김동률 원본 틀어놓고 따라 불러봤는데 쉽지 않다. 다음에 언제 노래방 가면 꼭 불러봐야지. by kz
후보는 없었지만, 정당은 진보신당을 찍었는데 그렇게나 쫄딱 미끄러졌다니 아쉽다. 맘에 드는 법률의 발안자 명단에서 자주 보던 이름이라 믿어봤는데, 다른 사람들은 못 미더웠던가보다. 이를 어쩐다. 08.04.10 04:30
투표하러 갔다 왔다. 버스에서 잠을 잘못 자서 목이 아프다. 울산은 군 하나 빼고 한나라당 차지. 득표율 차이는 조금씩 있지만 차석이 다들 민노당이었고, 21세기의 친구를 노리는 평화통일가정당이 일정 득표율을 보였다는 게 의외랄까. by kz
터미널에서 차를 기다리며 개표 방송을 보고 있는데, 가뜩이나 죄다 한나라당이라 착잡한데, 누가 와서 대뜸 마이크를 들이댄다. 옆에는 카메라와 조명이 주섬주섬 준비한다. 총선이 어쩌고 뭐라뭐라 하길래 안 한다고 말해서 보냈다. 대강 추리닝 차림에 옆에는 분홍 보자기로 싼 김치통을 두고 방송에 나올 수는 없었다. -_-;; 08.04.10 04:20
투표하러 갔다 왔다. 버스에서 잠을 잘못 자서 목이 아프다. 울산은 군 하나 빼고 한나라당 차지. 득표율 차이는 조금씩 있지만 차석이 다들 민노당이었고, 21세기의 친구를 노리는 평화통일가정당이 일정 득표율을 보였다는 게 의외랄까. by kz
와, 후보들 모두 직접 보셨다니 활동력이 좋으시네요. :) 08.04.10 03:52
사실 보수든 진보든 별 상관은 없다. 다만 내가 바라는 것은 근거와 논리가 있는 주장이다. 무조건 보수, 닥치고 진보 등의 무리는 전혀 내 관심사가 아니다. by kz
pix , 하긴 그렇군요. 저런 걸 만들었다는 자체가 이미 제대로 개념 탑재된 증거가 되겠습니다. 08.04.10 03:50
copenhagen baby boom 으로 찾아보니 정말 그랬나본데 , 이걸 베이비붐에 따라 미리 예측하고 만든 건지 뒤늦게 만든 건지 알고 싶다. 뒤늦게 만든 거면 그 동네가 바보겠는데, 건물을 보니 그렇게 바보는 아닌 것 같기도 하다. by kz
예측 여부를 떠나, 공부할 '공간'이 '더' 필요하다라는 공감대 형성이 놀랍고 부럽습니다. 08.04.09 13:41
copenhagen baby boom 으로 찾아보니 정말 그랬나본데 , 이걸 베이비붐에 따라 미리 예측하고 만든 건지 뒤늦게 만든 건지 알고 싶다. 뒤늦게 만든 거면 그 동네가 바보겠는데, 건물을 보니 그렇게 바보는 아닌 것 같기도 하다. by kz
태어나서 2번째로 하는 선거라 두근두근 :D 운이 좋게도 후보분들 모두 직접 뵙고, 악수도 나누고, 연설도 듣고. 11시에 투표하러 나가려구요 :D kz님, 좋은 하루 보내세요 ★!? 08.04.09 10:54
사실 보수든 진보든 별 상관은 없다. 다만 내가 바라는 것은 근거와 논리가 있는 주장이다. 무조건 보수, 닥치고 진보 등의 무리는 전혀 내 관심사가 아니다. by kz
그 스웨덴 유학생분 어디있나요 ! 자자, 얼른 여기로 와야 할텐데 >_< ! 08.04.08 23:11
스웨덴 유학생이 끼어 있는 조에서 모임을 했다. 영어로. ... by kz
대략 예전 신생아 수와 같아진 게 93년 쯤이니까 저 건물 자체는 적절한 시기에 지었거나 조금 늦어진 셈이다. 청소년 시설은 그렇다 치고, 쟤들이 영유아일 때는 어떻게 했을까? 08.04.08 22:13
copenhagen baby boom 으로 찾아보니 정말 그랬나본데 , 이걸 베이비붐에 따라 미리 예측하고 만든 건지 뒤늦게 만든 건지 알고 싶다. 뒤늦게 만든 거면 그 동네가 바보겠는데, 건물을 보니 그렇게 바보는 아닌 것 같기도 하다. by kz
영어는 제가 못 알아들으니 유창한지 안 유창한지.. -_-; ...하지만 모델 같이 생기진 않은 게 확실해요. (이거 안 보겠지) 08.04.08 22:07
스웨덴 유학생이 끼어 있는 조에서 모임을 했다. 영어로. ... by kz
역시 구글 오피스 최고 08.04.08 22:02
copenhagen baby boom 으로 찾아보니 정말 그랬나본데 , 이걸 베이비붐에 따라 미리 예측하고 만든 건지 뒤늦게 만든 건지 알고 싶다. 뒤늦게 만든 거면 그 동네가 바보겠는데, 건물을 보니 그렇게 바보는 아닌 것 같기도 하다. by kz
그나저나 바이브레이션은 좀 힘들군요. -_-; 08.04.08 21:39
알렉스가 신애한테 불러주는 거 보고 나도 김동률 원본 틀어놓고 따라 불러봤는데 쉽지 않다. 다음에 언제 노래방 가면 꼭 불러봐야지. by kz
저번 학기에 친해진 스웨덴 친구들이 있는데, 생긴게 모델같고.. 영어도 유창하고.. 08.04.08 21:37
스웨덴 유학생이 끼어 있는 조에서 모임을 했다. 영어로. ... by kz
길거리 다니면서 흥얼거렸더니, 목이 좀 가라앉았어요. 그래도 대충 음정은 잡혀가는 듯. 08.04.08 14:59
알렉스가 신애한테 불러주는 거 보고 나도 김동률 원본 틀어놓고 따라 불러봤는데 쉽지 않다. 다음에 언제 노래방 가면 꼭 불러봐야지. by kz
(...나 무슨 약속을 한 거지) 08.04.08 10:05
알렉스가 신애한테 불러주는 거 보고 나도 김동률 원본 틀어놓고 따라 불러봤는데 쉽지 않다. 다음에 언제 노래방 가면 꼭 불러봐야지. by kz
:) 08.04.08 09:58
제이 님이 오늘의 1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0개를 선물받았습니다. by kz
오! 들어보고 싶네요! 08.04.08 08:43
알렉스가 신애한테 불러주는 거 보고 나도 김동률 원본 틀어놓고 따라 불러봤는데 쉽지 않다. 다음에 언제 노래방 가면 꼭 불러봐야지. by kz
우앗 감사합니다~ 어리버리해서 사실 당첨된줄도 몰랐었는데 최근글 보고 알았네요^^; 토큰 감사히 받을게요! 08.04.08 03:15
제이 님이 오늘의 1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0개를 선물받았습니다. by kz
힛 축하드려요:) 08.04.08 03:09
제이 님이 오늘의 1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0개를 선물받았습니다. by kz
정말 맞는 말이군요. 가끔 우리 개쉐이 목욕시켜놓고 "목욕하니까 개운하지?"라고 물어보는 이기적인 인간이죠. -_-;; 08.04.08 01:26
글쎄, 동물에 인격을 부여하는 행위가 사회에 어떤 해악을 끼치는지 알고 싶으면 아기곰 푸우가 우리의 친구라고 생각하는 아이를 곰 앞에 데려다 놓으면 된다. 고등동물이 주체적인 삶을 산다 해도 그건 그 자신의 주체일 뿐 그게 인간에게도 익숙한 삶이라고 생각해선 안 된다 . by kz
조만간 궁금했던 음성을 확인할 수 있겠군요! ㅎ 08.04.08 00:33
알렉스가 신애한테 불러주는 거 보고 나도 김동률 원본 틀어놓고 따라 불러봤는데 쉽지 않다. 다음에 언제 노래방 가면 꼭 불러봐야지. by kz
와아, 미투캐스트가 다가오고 있는 건가요 ? kz님 기대기대 >_< ★!? 08.04.08 00:24
알렉스가 신애한테 불러주는 거 보고 나도 김동률 원본 틀어놓고 따라 불러봤는데 쉽지 않다. 다음에 언제 노래방 가면 꼭 불러봐야지. by kz
조만간 음성을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 08.04.08 00:21
알렉스가 신애한테 불러주는 거 보고 나도 김동률 원본 틀어놓고 따라 불러봤는데 쉽지 않다. 다음에 언제 노래방 가면 꼭 불러봐야지. by kz
kz님! 태그에서 기대치 200% 상승했어요 :D 08.04.08 00:19
알렉스가 신애한테 불러주는 거 보고 나도 김동률 원본 틀어놓고 따라 불러봤는데 쉽지 않다. 다음에 언제 노래방 가면 꼭 불러봐야지. by kz
그나저나, 뭐 해먹고 사나. 08.04.07 21:29
구글 코리아 랑 통화했다. 별 성과는 없었는데, 이력서에 적은 경력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까지 묻는 다는 느낌이 들어서 좀 그랬다. 얼른 졸업을 해야지 원. by kz
우왕굳(5)를 쓰려고 했다가,,,, 타닥타닥 도망가요 :D 08.04.07 20:43
구글 코리아 랑 통화했다. 별 성과는 없었는데, 이력서에 적은 경력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까지 묻는 다는 느낌이 들어서 좀 그랬다. 얼른 졸업을 해야지 원. by kz
아 이런 창의적이지 못한 분들 08.04.07 20:36
구글 코리아 랑 통화했다. 별 성과는 없었는데, 이력서에 적은 경력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까지 묻는 다는 느낌이 들어서 좀 그랬다. 얼른 졸업을 해야지 원. by kz
우왕굳(4) 08.04.07 20:27
구글 코리아 랑 통화했다. 별 성과는 없었는데, 이력서에 적은 경력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까지 묻는 다는 느낌이 들어서 좀 그랬다. 얼른 졸업을 해야지 원. by kz
전 반대로 선배들이 안지 며칠이나 됐다고 오빠라고 불러가 참.. 니가 왜 내 오빠냐 싶고..-_- 08.04.07 19:56
초면에 오빠 니 형이니 하는 걸 들으면 '니가 날 언제 봤다고 오빠/형이냐' 하는 생각이 든다. 사람끼리 친한 것도 좋지만 너무 쉽게 맺은 관계는 너무 쉽게 사라진다. by kz
저도 씨라고 하는 편이예요. 호칭이 언젠가부터 인플레가 붙었어요. 아무나 님이고 막.. -_- 08.04.07 19:47
초면에 오빠 니 형이니 하는 걸 들으면 '니가 날 언제 봤다고 오빠/형이냐' 하는 생각이 든다. 사람끼리 친한 것도 좋지만 너무 쉽게 맺은 관계는 너무 쉽게 사라진다. by kz
공감합니다. 08.04.07 19:45
법을 공부하면 사람에게 환상을 갖지 않게 된다. 남에 대해서 환상을 갖지 않기 때문에 객관적인 제도의 중요함을 깨닫게 되고, 나에 대해서도 환상을 갖지 않기 때문에 자기 성찰과 수련의 중요함을 깨닫게 된다. by kz
우왕굳(3) 08.04.07 19:42
구글 코리아 랑 통화했다. 별 성과는 없었는데, 이력서에 적은 경력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까지 묻는 다는 느낌이 들어서 좀 그랬다. 얼른 졸업을 해야지 원. by k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