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를 쓸 때 명심할 말로 '니가 할 수 있는 거 말고 니가 했던 걸로 평가된다'는 걸 들은 적이 있는데, 소개팅(이라고 쓰고 배우자 면접이라고 읽는다)를 하고 보니 그 말이 새삼 사무친다. 나는 되게 기능 적은 제품이었구나. 14.04.27 20:22
심지어 출시일 많이 지난 재고품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아 슲... (ToT)
아 슲... (ToT)
14.04.27 2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