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 뜯어서 불량화소 있는지 정도만 보고 다시 넣었다. 옆에 두고 있으니 마음이 든든하고 세상이 조금 더 아름답게 느껴진다. 11.12.29 15:00
모니터 지름 완료 _ 소비하는 인간, 호모 콘수무스
어서 와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예요. by kz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다음에는 27인치로 알아봐야 되겠다. 책상을 침대에서 멀찍이 놓고 보기에는 23인치도 작다.
다음에는 27인치로 알아봐야 되겠다. 책상을 침대에서 멀찍이 놓고 보기에는 23인치도 작다.
13.04.07 22:28